인터넷 찾아보니 음경만곡증이라 한다

원인이 적혀 있는데 내 경우는 발기된 상태에서 바지로 인해 눌려 있다보니 그런거 같다. 아래로 휘었거든.

또 고딩 대딩때 시도 때도 없이 발기 됬거든

탱탱한 여자 엉덩이 뒤에서 봐도 이게 발기되어 잘 안 죽서든.

 

대학 입학 후 체육관에서 남녀 학생별로 떨어져 산체검사를 하는데 자지도 보더라. 이때 발기된 상태라 챙피해 죽겠더라. 검사관이 손가락으로 팅기더라

 

암튼 이거 바로 할 수 없나? 뭐 아무 문제는 없는데

인터넷에선 심하게 휘었을 때만 수술로 교정한다는데

조금 휜 경우 수술 아니라도 바로 펴는 방법 없나?

이 글 보는 게이들도 휜놈 많을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