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 만화가라면....
둘리의 김수정정도는 재미있던데...
나머지는 이현세의 아마게돈이고 열혈강호고 뭐고...
난 잘 모르겠음...그저 그렇더라...

이 사람꺼는 대충 웃기기는 한데...
그 외에 남자들은 뭐하는지 잘 모르겠음....
강풀인가...이 사람 정말 싫더라...

518은 26년 지나도 다 기억해...


근데 홍콩 민주화 시위는?


갑자기 없던 광우병이 도진다 ㅎㅎㅎ
위선자 새끼들 졸라 싫다...

암튼 우리나라는 내가 보기엔

여자 작가들이 그린게 남자작가 그린거보다 좀 깊이가 있다
바람의 나라,리니지 같이 여자작가가 그린 배경의 게임이 힛트침...
약간 섬세한 느낌?


그래서 말인데....혹시 심수미가 소설 써 주지 않았을까?


아무런 공이 없는데...그저 대본 읽었다는 이유로 상을 받았을까?
뭔가 공을 세웠을거 같다는 느낌...


그냥 개처럼 끌려다녔는데...잘했소? 하면 이상하잖아?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