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을 절대시하는 '평등 파시즘'을 척결해야 한다.

헌법에 평등이라는 가치가 언급되어 있다고 해서 그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니다. 헌법에는 평등 외의 다른 가치들도 언급되어 있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 여러 가치들 중 어느 것은 선택하고 어느 것은 희생하느냐를 결정하는 게 인간 사회다.

평등은 어떤 상황에서나 항상 선택되어야 할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다. 상황이 발생하면 평등이라는 가치도 희생되어야 하는 게 인간사다.

평등을 절대시하는 <평등 파시즘>을 척결해야 한다.





ps. 할당제도 폐지해야 한다. 모든 직업군의 인적 구성이 사회 전체의 인구 비율을 따라야 할 필요는 없다.

그냥 능력에 따라 사람을 뽑으면 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대학 교수들 중 흑인이 한 명도 없다 할지라도 그 것이 능력에 따른 선발의 결과이면 정당한 것이며 수용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