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많은 비난을 받았던 가톨릭 교회의 아마존 시노드에서는 부정할 수 없는 우상숭배가 일어났다.

 





 

실제로 로마 내 트랜스폰티나 성당 내에 여러 파차마마 조각상들이 설치됐는데, 열 받은 가톨릭 교인 두 명이 그걸 빼돌려서 로마 티베르 강에 버려버림.

 

후에 예수님을 증오하는 사탄주의자 프란치스코는 이 일로 가톨릭 교인들이 아닌, "원주민"들에게 조각상을 분실한 점에 대해 사과함.

 

이 아마존 시노드에 대해 총 6명의 고위성직자 (추기경 3명, 주교 3명)이 공개적으로 각각 비판하기도 했는데

 

아마존 시노드 이후 멕시코 시티에서 한 신부가 옆에 과다루페의 성모님과 마귀를 쫓는 미카엘 대천사를 모시고 이 파차마마 표상을 불태움.

 

"퇴마사인 내 친구는 이 파차마마라는 우상이 적그리스도의 표징이라고 말합니다. 성모님에 대한 신성모독이자 조롱입니다. 파차마마는 임신을 한 상태이고, 프리메이슨의 교회에서 적그리스도를 낳으려고 하며, 성사를 파괴하고, 우상숭배로 다시 돌아가고자 합니다.

 

'아마존의 면상'을 지닌 악의 교회를 탄생시킬 이 파차마마의 자궁 속에 있는 적그리스도는 혐오를 불러일으키며, 교회 가르침에 상충되고, 이는 우상숭배자들이 원하는 그림입니다."

 

 

"따라서 로마의 트랜스폰티나 교회에서 있었던 성모님이 받으셨던 모욕에 대한 분노와 역겨움을 표하기 위해, 우리는 항의를 하고 속죄를 하려고 이 마귀의(satanic) 표징인 파차마마를 불태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