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은 28개주에서 사형을 집행하고 있는데 

보통 독극물 주사로 노짱곁으로 보내는데 

이게 생각보다 존나 아프다는 의견들이 많음 









10년전 부터 미국 제약사들이 자신들의 제품이 사형집행에 쓰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껴서 

공급을 중단 했음

특히 마취제 티오펜탈나트륨의 유일한 제조업체 호스피라가 공급을 거부하니 

대체제로  넴부탈을 써서 집행해 왔는데 




넴부탈의 제조사 역시 

“우리 회사의 약물을 사형 독극물로 쓰는 것은 인간의 생명을 치료하는 회사의 모든 사업과 배치된다”

“넴부탈을 승인된 범위 밖에서 사용하는 임상 결과가 확립되지 않았으며, 룬드벡은 그 경우 안전성과 효능을 보장할 수 없다” 

라고 주장하며 공급 거부 함 






// 미국 조지아주에서 넴부탈을 주사한 첫 사형을 참관한 <에이피>(AP) 통신 기자는 //

// 사형수가 머리에 수차례 경련을 일으키고, 뭐라 중얼거렸으며, 수분 동안이나 숨을 헐떡였다 // 

// 지난 8월 빌리 레이 이릭이란 사형수가 독극물 주사를 택했는데 온몸이 자줏빛으로 바뀌고 죽는 데 20분이 걸렸다 //



이렇게 독극물주사형이 좆같기로 유명해지자

미국의 사형수들은 다른방법으로 집행해달라고 앙망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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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23세 정신지체 여성을 살해해 36년을 복역한 테네시주 사형수 데이비드 얼 밀러(61)는

전기의자 처형 방식을 선택해 6일(이하 현지시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참이다.

지난달 같은 주의 사형수 에드문드 자고르스키(63)도 같은 방식으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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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자형 













내 생각엔 총살형이 제일 나은거 같다 





















가스실 챔버 모습 







// 앨라배마주에서는 연초에 선택권이 주어지자 50명 넘는 수감자들이 독극물 주사보다 가스방에 들어가겠다고 선택했다 // 


가스방은 특히 맛집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