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만 해도 캐주얼하게 한달안에 템 맞추고 즐길수 있는 게임이었는데
2-3년전부터 파밍 까다롭게 장벽치더니
1년전부터는 아예 인도석이라는 비싼 아이템 없으면 에픽 파밍이 불가능하게 하여
신규 유입이 불가능한 게임으로 만들었음
부담되면 신지 도는것도 있지만 초기에는 에픽을 좀 잘줬는데 지금은 에픽도 거의 안준다고 보면됨

대충 이게임을 시작하면서 넘어야 할 산이

1. 오큘러스 13판 (2개월 소요)

2. 오퍼풀셋 (2개월 소요)

3. 인도석 무제한 소모 100제 에픽 무기풀셋 (최소 1년 소요)

4. 마계대전 (탈리스만)

5. 추방자의산맥 (업글 탈리스만)

6. 12강화 , 마부 , 제련 ,증폭

7. 아바타 크리쳐 칭호

8. 모험단 레벨


정리하니 끝도 없어서 여기서 한 10가지이상 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심각한 벽이 쳐져있다
신규 유저로 들어와봤자 신규유저 이벤트 조금 즐기다가 너무
큰 장벽을 느끼고 대다수가 접는게 태반이다


자 이제 가장 심각한 문제가 모냐면 던파 개발진들이 최근 지혜의인도 신지 
에픽 드랍률을 극도로 줄이는것 보면 기존 에픽 시스템을 무너뜨릴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마 지혜의 산물 비슷한 아이템일거고 지혜의 산물을 내놓고 
간보다가 다음 레벨 제한 풀릴쯤 에픽대신 할 아이템을 정착시켜 무기 악세 방어구 강화 제련 등 도박성도 강화시키고
거래도되면서 자연스럽게 비싼 현질이 정착하는 게임으로 만드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기존의 에픽을 다 쓰레기 만드는 수순으로 가는게 맞겠지
다만 지금 껴놓은 무한 파밍한 시로코 업글 에픽을 쓰레기로 내년에 만든다면
과연 이 게임을 계속 할 유저가 있냐는거임
돈 잘쓰고 게임에 충성심 높은 일부 애들은 계속 하겠지만 지금 과금한 돈도 많은데
여기서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이 게임을 할 대부분 유저가 계속 있을까 의문이듬

이 게임의 갈림길은 대충 겨울 업데이트 이후 내년까지라고 본다
계속 심각한 강제 숙제를 내면서 벽을 치고 기존 유저는 질려서 빠지고 신규 유저는 전혀 없고
개발진 그들만의 생각대로 게임을 풀어나간다면 이 게임은 진짜 내년이면 암울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