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만나던 여머생이 있었는데
창녀 출신말고 그냥 진짜 여머생이 그리웠다... 머학 졸업한지 10년이 다되어가니 ㅠ
그래서 SNS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눈알굴리다가 재밌을거 같은년 발견함
인서울 ㅍㅅㅌㅊ 머학다니는 꽤 이쁘장한 20살이었음
어느정도 얘기하다가 살살 꼬시기 시작했는데 관심이 아예 없어보이진 않더라 (요즘 20살은 라떼보다 더한듯)
알고보니 키스방 나갈까 고민하던 예비창녀였음........
라떼는 20살에 연애해도 그렇게 돈 많이 안필요했는데 요즘은 학식한끼에 10만원쯤 하나봄?
원래는 20살 여머생이라 창녀보다 싸게 먹힐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결국 창녀출신이랑 별반 다를바 없는 가격...
근데 쟤가 20살 되고 그 몇달사이에 키스방을 고민만 했을지 진짜 나갔는지는 아직도 모름..
세줄요약
1.20살
2.보지에
3.금테두름
+4.후장도뚫음
다음엔 무슨 썰 풀어볼까?
새벽에묻혀서 재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