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애견호텔겸 애견유치원  에서 학대를당해돌아왔습니다.

2020년7월29일수요일날  발생한 사건입니다.

 

제가 9년동안 키운 저희 하나밖에없는 자식같은 강아지를
애견샵에다 맡겼는데 학대를 당해돌아왔습니다.

가루로된영양제를억지로입을벌려 도포한다음 저희강아지가 싫다고거부를하고 으르렁 거린다는 이유로 4.7키로짜리인저희강아지 얼굴과 뒷 목덜미를 잡고 발버둥치는 저희강아지를  들고끌고가 마루바닥에 .
집에던져버렸습니다,그이후 전화가와서는 저희강아지가 입질을했다면서
저희강아지가 잘못한거마냥 저한테 설명을하시더라구요.

입질을해서 대처를 이렇게했다라는말도전혀없었구요
제가 영양제를 억지로라도 먹이라고 한적도 없구요
영양제는 사료에 꼭 뿌려서 급여해주시라고 말을했는데 사료를 안먹어서 안쓰러운마음에 영양제만 물도없이 가루로 털어넣었답니다.

가게측에서 하는말이  저희강아지가 1차 입질이있었다고해요.그럼1차 입질이있었을때
저한테 전화해야되는게 순서입니다.
그런데
2차때 입질사건이있는 이후 사건이 다벌어지고나서 전화가오셨고.
입질 얘기만하고
저희강아지상태에대해서는 숨기고 본인 물린 얘기만 합니다

만약 1차때 저에게 말만해주셨더라면 저는 입질여부에대해  물어봤을거고. 어떻게  영양제를먹였는지 물어봤을거며.억지로 입을벌려도포했다라고하면 저는
이미중단하라고했을거고 바로찾았을겁니다.
제가 바라는건 아침점심저녁으로 저희두리가  잘있는지만부탁 드린건데 그것또한 자기네들은 바쁘니 제가원하는 만큼 해줄수가없다라는말만

늘어놓으셨습니다.

전화 끊고나서 오히려
저희강아지가  잘지내고있다면서  거짓카톡과  거짓사진들이 왔습니다.

환불은 규정상 해줄수가없으니
돌아오시는 날짜까지 두리는 잘놀고잘먹고있으니 걱정말라는말을하시더군요.
저는 뭔가 이상하다는생각에 저희강아지를 찾았는데
눈쪽에는 이미 상처가나있었고  양쪽 눈은 핏줄이 다터져서 눈전체가 피멍든거처럼빨개져있었구요
그쪽에서는 자기네가한게 학대가아니라고 잘못한게없다고합니다.
자기들은 대처방법이였다고하는데
4.7키로 짜리강아지를 얼굴과 목덜미를 잡고 들어올려서 마루바닥으로 집어던진게
학대가 아니랍니다.

제가 물린 사진을 보내달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보내지 않았습니다.사진을 보내주고 제가 확인을했다면 먼저 죄송하다고 했을겁니다.
저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죄송하단말은 못들었습니다.다음날 까지도 자기들은 최선의 방법이었다네요

저는 그사람들이 절대  애견샵을운영해서는 안된다생각합니다.
거짓사진과거짓카톡. 아이들한테 하는 행동들
대처방법.모든걸로봤을땐.절대로 거긴 영업 할수없어야해요..
도움주실수있을분들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씨씨티비보고온결과ᆞ
테이블에서영양제를억지로먹이다 두리가  거부를햇고 그와중에두리가 테이블에서떨어졌으며
떨어진두리가 다른강아지들과모여 졌고.
그모여서있던 저희두리를 오른손으로 목과머리쪽을잡아 들어올렸고  사정없이 흔들어졌습니다.
팔벌린  상태로
두리를잡아서 20초가량 들고서있었으며
사각지대로벗어나 두리왼쪽머리쪽을 때린것으로보이며
다시나타나 .두리는 대롱대롱잡힌채로 잡고끌고가
마루바닥에가방던지듯이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사과는커녕 끝까지 제눈한번처다보지않으시더라구요.
어찌 저희두리가 두려움에받았을고통생각하면 소름이끼치고
제가만약 그날 찾지않았더라면
거짓카톡과거짓사진에속아 우리두리한테
더심한 학대가있었을지도모르죠..
지금 저또한 씨씨비티보고온뒤로
저희두리가 당한거 생각밖에 안나네요..
가만히만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억장이무너집니다..

지금도 그사장은 학대가 아니라고 주장하고있으며
제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있다며
네이버에 반박글이 올라온상태입니다.
저는 사실 있는 그대로 말씀 드렸으며.
씨씨티비와 모든 증거가 말해줍니다.반성은커녕 아주당당하게  어떻게 저런행동을 할수있는지  정말 더더욱 용서할수없습니다.

경찰들도  보복성학대라고 판단하여

검찰로 넘어간 상태이고

아직  사건 진행중입니다.

제가지금할수있는건 이글을 널리퍼트리는것입니다.
제가 자식 같이 키웠고. 저에겐 가족.아들같은존재입니다.
도와주세요.부탁드리겠습니다..
인스타아이디 wjdthfk880929 입니다.부탁드리겠습니다.

도움주실분은 쪽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