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15억인구를 가진 인구대국임 따라서 소비여력이 미국을 따라잡을 것이라는 믿움이 지금 한국에 팽배해 있다.

그러나 이는 중국의 인구구조를 너무 모르고 하는 말이다.  중국은 어직 개발도상국임에도 불구하고  출산율 저하를 경험하고 있으며 노인인구가 청년인구를 곧 초과하는 경지에 라르렀다.


중국은 머지않아 1명의 청년이 6.5명의 노인을 부양하는 고령화국가를 경험하게 되고 이는 그간 중국이 쌓아왔던 제조업 경쟁력을 헤칠 뿐이야


이 바보같은 ㅈ문가들은 그러나 중국은 제대로된 분석도 없이 중국이 단지 역사가 길고 인구가 많으니 초강대국이 돨 곳이다 라고 주장하는 걸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어....

중국은 5억명이상의 농민공들이 미화 1달러 미만으로 하루를 겨우겨우 연명하고 있고 IMF기준으로 꺼지자면 약 10억명 이상이 빈곤을 경험하고 있을 곳이라고 조지 프리드먼은 주장했지


쉽개 말해 15억명의 인구중 10억명 이상이 이러한 가난에 허덕이며 살고 있고 나머지 인구역시 국제 기준 저소득층에 해당해. 
물론 또 다른 세계를 사는 6000만명의 중국인이 도시에 포진해 있지. 이들은 연간 2만달러를 버는 상류층으로 중국 경제의 허리에 해당해. 그런데 과연 6000만명은 15억을 대변할만큼 큰 숫자일까?

필자는 중국에서 8년간 거주한 경험이 있어서 보다 객관적으로 중국을 평가할 수 있고 위 사진과 같은 풍경은 매우 흔하디 흔한 광경이야. 

결국 중국은 외부적 충돌이 아닌 내부적 충돌로 인해 붕괴할 확률이 다분하며 이땐 아마 만주에서 큰 기회가 열릴거야.

요약: 중공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