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도무지 낳아서 키울 형편이 안되어서

그랬다고 해도

그래도 애기인데 심적으로 힘들어 한다던지

죄책감이라던지 그래도 그런게 조금은 있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사람은 그냥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세포일 뿐이잖아 사람 아니라 세포잖아

이렇게 낙태 글마다 세포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애 있었는데.

마인드가 참 그랬지..

그래도 생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