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어떤거를 선택할까 궁금했는데, 보이저호 탐서선 주제로 만든, 피아노 작곡가가 있다.

ㅆㅌㅊ다 이기. 





1977년 9월 5일 보이저 1호 라는 우주 탐사선을 발사했어. 

보이저 1호에 골든 디스크 안에..

 

50여개국의 인사말과 태양계의 모습, 그 안에서의 지구의 위치, 지구에 사는 생명체 사진과 설명,
  미국 대통령과 유엔사무총장의 인사말, 고래 울음소리, 아기 울음소리, 파도소리, 심장박동소리, 인간의 뇌파,
  그리고 베토벤과 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과 동서양의 고전 등..

  만약 저 멀리 어느 문명체가 병신 일게이가 아닌이상.. 해독할수 있는 내용등을 담았어 


  다만, 외계 생명체가 무조건 선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보내어진 것이라,
  당시에는 성수 처럼  지구에 침입해 홀리워터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에  골든 디스크 부착의 문제를 두고 반발이 심했어 



  만약이걸 본 악한 외계인이 우주전함이라도 끌고 지구를 찾아온다면,
  나는 라면 방독면을 사고 우리집 과수원에 땅굴을 파고 숨어살 생각이야..


보이저 1호는 핵 전지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어..


 

이 '방사선동위원소 열전자 발전기'는,
  플루토늄238 산화물로 구성되어, 화학반응으로 열을 뿜어내어 그 열을 전기에너지로 바뀌게 하여 전력으로 이용하는거야.
  이 핵연료는 반감기가 87년이고, 1년에 0.78%씩 연료가 줄어든다고 하네 
  그러나 연료가 줄어들면 들수록, 발생하는 열전자 또한 줄어들어 시간이 갈수록 전력은 가속을 붙어 약해지고 

 여태껏 아주 미약하지만 꾸준히 일정한 정보(데이터)를 지구로 보낼 수 있는 전력은 확보해두고 있다고 하네 
 보이저 전산 시스템 은 데이터 송출량은 1회 고작 20byte가 전부야

결론은 개 ㅎㅌㅊ 컴퓨터가 신호를 보내서 개 ㅆㅌㅊ 2020년 나사 컴퓨터가 그 통신을 받고 있다는거야..

 앞으로 5년뒤 2025년, 늦어도 2030년 핵 전지 가 소모 되어  통신이 중단될꺼야 ,
 

 

미국 NASA 탐사선 목적으로 행성 끝까지 도달하여 마지막 으로 태양계를 벗어나 먼 우주를 탐사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탐사선 이
현재 발사 된지 벌써 43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고. 지구가 멸망해도 게속 직진으로 쭉 나아갈꺼야. 앞으로 몇십만명을 더 가야 가까운 생명체 
행성을 찿을수 있다고 하네.. 

보이저 1 호는 여러 행성이 최적 위치로 놓이는 시기 1976년 부터 1979년 에 175만년 절호 기회를 잡기 위해 발사된 탐사선 이고 

 모든 행성을 탐사하기 위해서 쭉 나아가고 있던 상황이야 

보이저 1호가 1979년 3월 5일에 목성에 통과하여 목성을 촬영 했으며

이것은 정말로 매우 매우 가까운 거리에 관측 촬영을 시도한것이기 떄문에 과학자 들은 무 발기 사정을 시전했어 


목성은 수십만 킬로만 접근해도 방사능 떄문에 지구에서 만든 모든 기계 생명체는 ㅁㅈㅎ 당해.
일부 과학자 들은 목성에 어떠한 생명체 가 생존할수 없다 하고 지구 크기만한 폭풍이 게속 불고 있다고 하네 


목성 왼쪽에 있는, 가니메데 라는 작은 행성.

씨바거 1977년에 이런걸 찍은 미국 응디 ㅆㅌㅊ 아니노..? 좌파 새끼들은 어릴떄 이사진을 보고 교육을받았을텐데
어쨰 자꾸 미군을 철수하자고 지랄을 할까 ㅠ

하여튼 목성은 
매우 가까운 400만 킬로미터 거리에서 관측을 시도했고 지금  이 사진은 전세계 과학 교과서에 쓰이고 있고

지금 까지도 게속 쓰이고 있는 역사적인 사진이야. 

이후 1980년 토성을 관측하기 시작해 

매우 가까운 거리인 350만 km 근처 까지 접근하여 촬영에 성공했어






 
성으로부터 350만km까지 근접하여 토성에 고리를 촬영한 사진이야
 노무 멋지지 않노? 사실 토성에 고리 라는게 망원경으로 보면 병신 같이 생겼는데 
초근접하여 관측한 사진을 보면 예술품 이라는 말이 나온다. 


 

, 현재 이 보이저가 얼마나 멀리 날아가고 있는지 대략 짐작이 가기 어려울꺼야.

   나사 에서는 이론만으로 가능한 공간인 성간물질공간으로 진입했다고 나사가 발표했어
   사실 카메라 관측을 하면 성간 물질 공간을 확인할수 있다고 하지만.
암흑 말고 아무것도 없어 저기에 무었이 있는지 알수도없고 확인할수도 없고 

   가까운 오르트 구름까지 도달하려면 300년 정도가 걸릴 것이고,
 아무것도 없는 암흑속인   구름을 지나려면 대략 4만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하노.... 

   보이저 1호는 우리가 뒤질때 까지 게속 탐사를 할꺼야..
   게속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언젠간 고장이 나버리던지 핵전지가 고갈되어 전원이 꺼지던지..

   현재 보이저 1호에 목표는 기린 별자리 방향, 알파 센타우리라는 별. 이야 
   지구에서 바라본 하늘에서 4번째로 밝은 별인데
   이 행성 까지 4만년 이라는 시간이 걸려 



1호가 보낸 레아 라는 작은 위성



보이저 2호 관측한 토성에 극지방 


2호가 관측한 토성에 타이탄


 

이건 카시니호 라는 탐사선이 직접 착륙하여 관측한 지상 사진이야



마지막 으로 유명한 나사 소속 칼세이건이.. 행성 관측을 멈추고 카메라를 돌려 지구를 촬영하자고해.
하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카메라를 돌리면 태양빛 떄문에 렌즈가 손상될수 있어 반대를 하였고..


"목포해상방위대를 근무한 경험으로서 제가 보장합니다."
"

칼세이건에 요구사항이 들어진후 카메라 를 돌려

사진 한장을 대중에 공개하고 명언을 남긴다..

저 점이 우리가 있는 이곳입니다. 저곳이 우리 집이자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당신이 아는, 당신이 들어본, 그리고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저 작은 점 위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쁨과 고통이 저 점 위에서 존재했고, 인류의 역사 속에 존재한 자신만만했던 수천 개의 종교와 이데올로기, 경제 체제가, 수렵과 채집을 했던 모든 사람들, 모든 영웅과 비겁자들이, 문명을 일으킨 사람들과 그런 문명을 파괴한 사람들, 왕과 미천한 농부들이, 사랑에 빠진 젊은 남녀들, 엄마와 아빠들, 그리고 꿈 많던 아이들이, 발명가와 탐험가, 윤리도덕을 가르친 선생님과 부패한 정치인들이, `슈퍼스타`나 `위대한 영도자`로 불리던 사람들이, 성자나 죄인들이 모두 바로 태양빛에 걸려 있는 저 먼지 같은 작은 점 위에서 살았습니다." 

질문 마음껏 받아라 이기.

앰생 고졸 우주 관련책만 모조리 정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