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가진걸 본인 선택으로 잃게 되어도 슬픈데

남에 의해 강제적으로 뺏기는 것도 한계가 있지

 

나도 티비같은 데서 어려운 사람 보면 

어휴 안 됐네 조금이나마 돕고 싶다 생각들곤 했는데

요즘은 감성팔이에 질려서 티비에 그런 내용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림

 

맘에 드는 정치인은 단 한 명도 없어서

싹 다 쳐내고 새로 구성하면 좋겠지만

다음 정권은 어디의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