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이 더 잘산다는 둥 헷소리 믿고싶겠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악을 부린것은 고스란히 받게된다
그래서 하늘이 보고있다는 말도 있지 패악은 드러냄 없이살라는 경고이지
그런데도 대놓고 성적불의를 즐겨 보인것은 그만큼의 해악을
그대로 주십쇼 한것.몸뚱아리가 패악을 주도했으니 같은 수준의 고통을
주는게 그리 즐겼던 신체겠구나ㅉㅉ
정도를 탐하는 길을 묻어버리고 거대한 탈선을 추구하매 침노할 환우를 반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