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과 박정희

이승만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좀 어렵게 생각되며 말년이 너무 혼란했다. 하지만 박정희는 아직도 우리 생활 속에 그 그림자가 드리워저 있고 그의 모습이 각인되어 있으며 그 분의 말년이 너무 비극적이라 또한 가슴을 시리게 하는데 그럼에도 좆 같은 씹새끼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개새끼들이 그 분의 흔적을 지우고 폄훼하는 것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 최근 김현미 년의 경부고속도로 50주년 기념비에서도 무언가 그분의 피땀과 고뇌가 날치기 당한 억울함이 느껴잔다. 좆 같다. 씨발 지금의 민주당것들이었으면 그 돈 그냥 다 나눠 처먹어서 똥이 되었을 텐데 그 것들의 후손이 마치 자신들 선배의 빛나는 업적인 것 처럼 뻔뻔하게 기념비를 세우고 지 이름을 올리는 그런 짓거리를 보며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 없는  미안함 마음을 갖게 되는 그런 이유 때문이다. 나는 박정희를 사랑한다 씨발넘들아. 김대중이 새끼는 저를 위한 궁전을 지었지만 박정희는 국민들을 위한 삶의 터전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