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人口・少子高齢化

저출산 초고령화가 일본을 덮치는「2022年위기」그 처참한 현실

베이비 부머세대가 마침내 75세를 넘기시작했다

少子超高齢化した日本を襲う「2022年危機」そのヤバすぎる現実

団塊の世代がついに75歳を超え始める
 
(日,언론) 週刊現代 ..2019,10,12

일본의 전지역이 「負동산」「負動産」으로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활황세를 보이던 부동산도 올림픽이라는 축제가 끝나면 순식간에 암전한다.
도쿄의 도심· 츄오구의 「晴海 플러그」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2023년부터 입주가 개시되는 지상 14~50층의 아파트
 이 고층아파트의 분양이 7월부터 시작되었고, 인기층은 분양완료 됐지만,
일부 세대에서는 아직 「분양신청 제로」인 것도 있었다.
도심지의 고층아파트가 매물로 나오면 어김없이 매진된다는 아파트신화는 이미 깨지고 있는것이다.


日本全土が「負動産」に
東京オリンピックを前に活況を呈している不動産も、五輪という祭りが終われば一気に暗転する。
東京・中央区の「晴海フラッグ」。'23年から居住開始となる地上14~50階建てこのタワーマンションの販売が7月から始まったが、最上階の部屋こそ一瞬で完売したものの、一部の住戸では「応募ゼロ」のものがあった。
「都心部のタワマンは、売りに出されれば間違いなく完売する」というタワマン神話は、すでに崩れつつあるのだ。
 
Photo by GettyImages

東京を暗い雲が覆い始めたが、不動産コンサルタントの長嶋修氏が予測する
'22年以降の日本の不動産市場は、さらに暗い。


도쿄 도심의 부동산에 먹구름이 덮이기 시작했지만
부동산 컨설턴트 나가시마 쪽발씨가 예측하는 2022년 이후의 일본의 부동산 시장은 더 어둡다.
일본 전국에서 도쿄 올림픽 이후 땅값과 부동산 가격은 하락할수밖에 없스무니다.
결국 부동산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서 결정되는것이무니다.

디질날?만 기다리는 틀딱이 노인네들만 폭증하고 젊은이 세대가 줄어드는 일본에서는
수요가 더욱 수축되면서 부동산 가격도 당연히 내려가는 것이무니다.
향후 일본의 부동산은 3극화될 것으로 보이무니다.

가치를 그나마 겨우 유지할수있는 도시의 부동산이 전체의 15%,
도심지역이나 주요역에서 약간 떨어져 가치가 서서히 하락해 가는 부동산이 70%,
그리고 도시지역이나 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거의 가치가 없어지는 부동산이 15%.
인구의 감소 속도가 심한 곳일수록 가격 하락도 심해질 것이무니다.

거의 가치가 없는 부동산이 현재 진행형으로 폭증하고 있다.
부동산의 100균이라는 사이트가 등장해 부동산업계를 뒤흔들고 있음을 니들이 알고나 있는지 몰러....
「不動産の100均」と「YADOKARI」와 「あきやカンパニー」라고 하는
떡방업자가 운영하는 이 사이트에서는, 일본 국내의 빈집을 「100엔 물건」으로서 소개하고 있단다.

 
「일본은 이미 부동산을 공짜로 손에 넣을수 있는 나라가 되어 있스무니다」라고 지적하는 것은,
경제 분석가 요네야마 쪽발씨다.
100엔이라는 가격만 붙어있는 지금이 그나마 나을수 있스무니다.
10년 후에는 100엔에도 매수할 사람이 생기지 않는 부동산이 더욱 폭증하면서
어떻게든 팔아넘기고 싶을 때에는, 인수자에게 돈을 지불하게되는 시대가 닥쳐올것 이여.

향후, 일본에는 「아무도 갖고 싶어하지 않는 부동산」이 증가하지만,
토지나 건물은, 결국 쪽발정부나 자치단체가 세금을 사용해 관리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물론 그 비용은 쪽발이 국민 전체의 부담으로 하게 된단다.

지금 토지를 구입할 때 미리 처분에 드는 비용을 징수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스무니다.
실제로 그런 제도가 도입되면 날이 갈수록 땅이나 부동산을 사는 인센티브가 떨어지고
땅값이 더욱 하락하는 마이너스 사이클이 가속화될것 이라는 거여

일본 대부분의 부동산이
동산으로 바뀌는 날이 쓰나미처럼 닥쳐오고 있단다.
부동산 컨설턴트 나가시마 쪽발씨는, 빈집이 급증하여 일본 사회의 치안 악화를 염려한다.
「지은 지 50년이 넘고, 불편한 외곽지역의 아파트는 향후, 차례차례 빈집이 되어 갈것이고.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폐허 같은 썩다리 아파트가 폭증하게 될것 이무니단다
그런 빈집에 불법적으로 거주하는 시키들이 생기면서 주변 치안은 악화될것 이란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