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사태-사북사태 당시 사진에도 광주사태 때랑 똑같은 광수들 나오는지 분석해야>

 

부마사태-사북사태-광주사태, 이 3가지는 한 세트의 기획물이다. 지만원 박사님의 5.18 연구성과 중에 아직 미완으로 남은 게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3가지가 한 세트의 기획물이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내는 것이다. 부마사태-사북사태 때 산발적으로 내려와서 대기하고 있던 북한 특수군 광수들이 광주로 집결해서 일으킨 게 광주사태 아니었던가? 이를 사실로 입증해 내려면 우리 모두가 제2, 제3의 노숙자담요가 되어 부마사태-사북사태 당시 사진과 북한 사람 사진을 포토샵 같은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비교-대조-분석해서 부마사태-사북사태 당시 사진에도 광주사태 때랑 똑같은 광수가 나오는지를 찾아야 한다. 한 명이라도 동일인물이 나오면 부마사태-사북사태-광주사태가 한 세트의 기획물이라는 건 팩트로 증명되는 것이다.

 

<<광수인명사전> 제작해야>

 

노숙자담요가 지난 2015년~2019년까지 4년간 찾아 낸 광수는 총 661명이다. 이들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웬만한 북한 고위급 간부들부터 로열족들, 심지어 <이제 만나러 갑니

다>, <남남북녀> 등 종편 예능에 나온 여러 네임드급 탈북자들까지 다 있다. 노숙자담요는 661명이나 찾았는데, 광주는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찾지 못했다. 따라서 광수는 100% 다 진실이고 과학이다. 광수를 믿어라. 믿으면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우리는 이 5.18 광수 놈들을 "제 몇 번 광수 누구누구",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의 광수 번호와 이름, 그리고 각종 행적들을 총정리해서 최소 700페이지 이상 되는 <광수인명사전>을 발간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광수 이름과 번호, 그리고 각종 행적들을 제1광수부터 제661광수까지 하나도 빼먹지 말고 천자문 외우듯이 달달 외우고 다녀야 할 것이고, 사진만 봐도 그 사람이 제 몇 번 광수 누구누구인지 바로바로 나올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하면 어린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똑똑해지고, 어르신들도 나중에 치매도 안 걸리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무병장수하실 수 있다. 학습과 계몽이 최우선이다.

 

<팩트가 없으면 만들면 된다>

 

빨갱이-위장보수들은 광수가 팩트가 없다고 개지랄염병을 한다. 하지만, 팩트가 없으면 추론, 합리적 의심 등과 같은 과정(process)들을 통해서 만들면

된다. 이런 식으로 끼워 맞춰서라도 역사의 퍼즐을 하나 둘씩 맞춰 나가는 게 진정한 역사학

 

도의 자세 아니겠는가? 광수 부정론자 새끼들은 역사학도로서의 기본 자세가 안 돼 있는 것이다.

 

포토샵 같은 거 많이 배워 놔라. 그리하면 부마사태-사북사태 당시 사진을 분석하는 데도 상당히 용이할 것이다. 팩트가 없으면 만들어라. 만들면 우리가 이긴다.

 

<조갑제도 광수 명단에 포함시켜야>

 

광수 명단에 매우 중요한 사람이 하나 빠졌다. 바로 조갑제다. 조갑제, 이 자는 김일성에 뒷돈을 받고 부마사태-광주사태 현장을 직접 취재해서 왜곡보도를 내놓은 남파간첩으로, 5.18 당시 시민 4명에 대한 인민재판에도 깊이 관여한 인간이다. 지금도 그는 우익 진영에 은근슬쩍 넘어와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우익들의 뒤통수를 치며 분탕을 치고 있다. 빨갱이 폭동인 부마사태와 광주사태를 반공 민주화 운동이라 지랄하는 조갑제는 김일성-김대중이 우익사회에 침투시킨 거물 간첩이다. 김일성-김대중-조갑제는 한몸이다.

 

나는 오늘부로 조갑제를 '제662광수'로 규정한다. 조갑제 하나만으로도 부마사태와 광주사태가 한 세트라는 건 이미 팩트로 증명된 것이다. 다만 나는 좀 더 확실한 증거를 모아 두자는 것이다. 아마 부마사태-사북사태 당

시 사진에도 광주사태 때랑 똑같은 광수 사진 대거 나올 것이다. 북한 로동신문에서도 5.18-사북탄광 폭동을 자기들의 소행으로 규정하고 있다. 잘 한번 찾아 봐라. 내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5.18 모욕 금지법 절대 안 된다. 전두환-지만원-노숙자담요 모욕 금지법 제정하라>

 

지금 5.18 모욕 금지법이 통과 일보직전이다.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니 미통당 새끼들도 여기에 동조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악법이 통과되면 우파 다 뒈지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악법이 통과되더라도 절대 이에 굴하지 말고 사람들이 다 천동설이 옳다고 외칠 때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목놓아 외치며 끝까지 지동설을 주장하던 갈릴레이처럼 감옥 가는 한이 있어도 "그래도 5.18은 폭동이다!"라고 목놓아 외쳐야 할 것이다. 악법에 굴복하면 그건 비겁한 것이다. 그깟 법 따위보다 5.18 진실이 더 중요하다. 5.18 단체들이 고소하면 감옥 갔다 와서 그 새끼들의 아가리를 확 찢어버리면 된다.

 

아울러, 우리는 이에 대항해서 전두환-지만원-노숙자담요 모욕 금지법(일명 '광수 부정 금지법') 제정 촉구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나가며 광수를 부정하는

자들과 위장탈북광수 놈들을 모조리 다 사형시킬 수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제2, 제3의 노숙자담요가 되어 광수 발굴 작업을 계속해 나가서 부마사태-사북사태-광주사태가 한 세트의 기획물이라는 사실을 팩트로 증명해 내야 할 것이다. 5.18 모욕 금지법이 통과되든 말든 간에, 5.18 광수폭동 진상규명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5.18 진실 못 지켜내면 한국은 끝장이다.

 

2020.08.02.

맛있는노무현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