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결코 마냥 쉽지만은 않고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잖아요

 오늘인가 어제 모 선수가 생을 마감한 사건을 봤어요 이해가 안갔죠..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만큼 많이

 힘들었을거야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주변을 보세요 열심히 폐지를 주우며 다니는 어른들도 심심찮게 많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분명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분들 조금이나마 도와줄수 있는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리 걸게이들은 그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