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중인데 며칠전에 우리 부서에 배볼록 나온 임신한 30대 중반 아줌마 한명있거든

나보고 무거운거 들고 심부름좀 같이 해달라길래 옮겨주고 같이 엘베타고 오는길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애기가 참 이쁘네요 하면서 내가 배를 쓰다듬엇거든?


근데 무슨 씨발 나를 범죄자새끼 보듯이 째려보더니 야! 하면서 손을 탁 치더라

아니 나는 애기 귀엽네 하면서 머리쓰다듬듯이 애가 배에 들어가있으니 배를 쓰다듬은것뿐인데

날 변태사이코 취급하고 내 담당자한테도 말하고 여공뭔들한테도 다 소문나서 

날 피하고 심부름도 잘 안시키더라


아니 씨발 난 그 아줌마 배를 만진게 아니라 애기를 만진건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