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워홀

 

시대를 잘만난 희대의 사기꾼 중 하나.

짜집기 하나와 아가리 털기로 거품만 잔뜩 낀 인물.

 

코카콜라캔 쭉 늘어놔놓고 존나 예술이네 어쩌네ㅋㅋㅋ

그걸 해석한답시고 현대시대의 획일화된 개성???

뭐 이딴걸 풍자해서 존나 위대한작품이다

이지랄한 병신새끼들이 더 기가차더라.

이건 무슨 예술이 아니라 광신도 종교수준임 ㅋㅋㅋㅋ

그냥 마케팅을 존나 잘한거지  예술도 뭣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