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많고, 땅많은 여자였는데 지금 잘지내고 있으려나
비만오면 생각나는 그 여자 우연찮게 몇해전에 마주쳣지
자기가 넉넉하니까 오빠는 내가 책임진다고 같이 살자고 하는 걸
난 내가 땀흘려 단돈 100,000이라도 벌어 너 먹여 살리고 싶지
너에게 기대곤 싶진 않다고 말했었지 잘 지내고 있으려나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그러고 보면 난 참 - 여자복도 많은 것 같다.


잘자라 또라이 변태 새끼들아
엉아는 추억속에 잠겨 이만 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