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늘푸름반인 본인은 유치원에서 자주 동년배들과 정치얘기를 하곤 한다.

그던중 갑자기 옆반 최씨가 티비에 리모컨을 집어 던져 버리더라!!

이유를 들어보니 뉴우스에서 뭉죄인이가 뻔뻔한 낯짝을 들이밀길래!!! 

화가나서 참을수 없었다는게 아니겠는가!!! 그얘기에

갑자기 우레와같은 박수갈채가 여기저기서 터지더니

다들 최씨를 두둔하더라!!  이 기세를 보니 올 여름이 가기전에

레카가 당당히 무죄석방되고 곧 빨갱이들을 몰아내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제 곧 역풍이 분다!! 다들 준비하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