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짤방녀랑 거의 똑같은 느낌임...

얼굴은 걍 ㅍㅅㅌㅊ인데 몸매가 너무 쩔고 가슴도 최소 D는 되보임

나보다 2살 위인데 어렸을땐 별로 감흥없다가

몇년전부터 이상하게 자꾸만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됨....

심지어 너무 꼴려서 걍 화장실가서 상딸로 뺀 적도 많음....

피가 섞인건 맞아도 진짜 본능 앞에선 장사없는 것 같음 ㅠㅠ

이걸 누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겠고.....걍 정신병원 가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