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신분열증은 한국어 어감의

또라이 의미가 아니다.

볼턴이 정말 중도란 키워드에서 신뢰의
이중매매로 우파 등쳐먹기를 깨는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결국, 김무성이 입만 열면, 원불교식 대승불교 코드.... 

문재앙이 미북, 미중관계로 하며 볼턴을 바보 로 만들듯이

우파를 바보로 만드는 표현에 더 이상 안 속겠다.

의심한다. 

이런 식에 의심한다

원불교인들은 전부 이런 식이며

원불교 자매종교인 천도교 대종교 증산교도에도 역시 이래서 믿기 어렵다

이런 것을 봉쇄소송으로 형사소송건다?

한국은 부동산은 이중매매가 범죄인데

말의 이중매매는 예찬 받냐?

말의 이중매매에 불신하면 안되냐?



중도가 순정 이념이 아니라 반대는

70년대식

지금은 정신분열증 위치로 신뢰 형성에
장애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