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에 너희가 갈땐 성당의 흔적을 못 볼수도 있다.
 



게이들도 많이 아는 건물이지. 
원래 크리스챤 성당이었다가 이슬람 모스크 였다가, 미국 아재의 조언으로 박물관으로 바뀌어 있었다. 이제 다시 모스크로 바뀐데. 


500여년전에 모스크로 바뀔때 벽화에 회칠을 해서 덮었데, 그래서 안에는 원래 성당의 벽화들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이것들을 복원을 해서 박물관으로 개조해서 관광객들이 끌어모았지.  



또한 모스크의 모습도 그냥 놓아두었지. 
왼쪽의 글이 알라을 뜻함. 










성당안에 모든 십자가는 이렇게 파괴되어 있음. 


천사








흠.. 미국에서도 동상, 기념비 까부수면서 역사지우기 한창인데, 어느나라에게 뭐라도 하지 못하겠네.
담에 가면 못 볼수있는것들이니 잘 봐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