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자고 일어나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시들어가는 피망, 양파, 고추!

고추는 너무 시들어서 버리고,

후라이팬에 포도씨유 두르고~ 피망과 양파 볶음밥을 만들었는데 계란 생각이 나서 계란 넣고, 버터도 넣으면 좋겠다싶어서 넣었는데 양조절 못해서 느끼해짐.

열무김치 추가로 투척!

 

완성!

 


 

 


 

 

 

디저트는 복숭아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