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제는 <愛國歌>까지 北韓식으로 바꿔버리는 미친 빨갱이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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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에서 처음으로 특종 보도를 터뜨렸고, 이후 동아일보를 비롯한 메이저 언론에서도 이를 다루기 시작했다.
바로 文재인과 KBS 관현악단이 대한민국의 국가인 <愛國歌>마저도 北韓식으로 바꿔 버렸다는 것이다.
 
KBS 관현악단은 <愛國歌> 전주를 새롭게 편곡해서 연주했는데, 하필이면 거기서 "빰~ 빠라밤 빰빰빰빰~" 하는 부분이
"아침은 빛나라 이 강산~"으로 시작하는 北韓 국가와 놀랍도록 똑같다.

 
文재인 정부 청와대에서는 이를 두고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삽입했고 北韓 국가는 일체 참고하지 않았다고 변명했지만,
지금까지 文재인이 보여 온 친북적 행보를 보면 이건 100% 北韓 국가다.

 
그리고, "이게 北韓 국가냐, 아니냐?"를 떠나서, 애초에 그 전주 자체가 <애국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文재인은 이것 하나만으로도 원작을 크게 훼손한 것이다.

 
그리고, 文재인은 빨갱이 가수 윤도현을 시켜 양희은의 <늙은 군인의 노래>를 부르게 했는데,
<늙은 군인의 노래> 역시 빨갱이 양희은이 부른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는 빨갱이 노래다.

 
하필 6.25 기념식에서 이런 미친 짓거리를 한 것은 6.25 참전용사 분들에 대한 모욕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이 점을 정확하게 짚었다.
 
이 문제는 가세연, 변희재, 정규재 등 진영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우파들이 분노하는, 그리고 분노해야만 하는 사안이다.
 
 6.25 추념식에서 北韓 국가와 <늙은 군인의 노래>가 연주됐다는 건 매우 심각한 문제다.

우리는 행사를 주도한 文재인-탁현민과 <애국가> 편곡자 김바로를 사자명예훼손 및 국보법 위반 혐의로
검찰과 국정원에 고발해야 할 것이다.

 
文재인-탁현민-김바로는 北韓이 그렇게 좋으면 北行열차 타고 월북(越北)해서 다시는 돌아오지 말기 바란다.
 
2020.06.30.노이린
 
518 추모 행사 시 태극기도 못들고 愛國歌도 못 부르고 “님을 위한 행진곡만 부르고
김대중 김정알 초상화들고 가두행잔하는 전라도 홍어공화국에서는 이제 빨갱이 전주곡 愛國歌는 부를까 ? 

이제 아예 北韓 인공기들고 정의연 윤마향이 위안부 앵벌이한 돈 자원한 美 대사관저 월딤한
白頭 위인 창송위 대진연과 함께 白頭 존엄 칭송 환영가(歡迎歌)가는 부를 수는 있겠나 ?

 
文가 주사파 적와대 국방부 똥별들이 北核 앛에 주적(主敵)도 업에고 육해공 남침 방호벽 다 터주고
남침시 전방 애국 장병 생명을자킬 개인화기 소총 훈련도 중단 시키고 스스로 무장해제했든대
白頭는 인민군 총대를 꺼꾸로메고 꾸벅꾸벅 넘어오면 된다

 
그러면 태극기 게양대도 못세우는 박원숭 광화문 광장 세월호 천막 유가족 불륜 본향소나
문가 똥별들이 한라산까지 깍아 白頭 위인 칭송 환영잔치나 벌리려니 ?

 
(출처) : 518 추모 김대중 김정일 초상화 가두 행진 Photo : http://www.systemclub.co.kr 2&listStyle=list
(김주호 박사팀) 518 광주 남침 북한군 전사자 명부 및 전투기록장 입수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링크) "5-18은 김대중 작품" NYT지국장 고백, 정읍연설로 재확인 https://www.youtube.com/watch?v=WyDxlOjmwiY
(링크) 이도형·김문수 “문재인은 1949년 북한 함흥 출생”...문재인 생모도 북한에? https://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4385

(링크] "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1/2020052100076.html
[단독] 정의연 사무총장은 현직 靑비서관의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8/20200528001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