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도 사서 빨빨거리고 다녀보고,  


족발도 맛있는거라고 사먹고 (여친은 못 먹는데 어디서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옴)


$100짜리 우산쓰고 쇼핑도 하고..


식당가서 자리에 앉아 (outdoor에서만 식사가 가능) 음식도 시켜먹을수도 있고. 


단골이었던 말레이지아 음식점 열어서 to go도 해먹음. 


머리깍는곳도 열어서 머리도 3개월만에 잘라보고, 


교통체중도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는것 같다. 

삶은 마니 정상화 되어 가는것 같은데,
여행만큼은 아직도 정상이 아니노..
강건너 뉴욕에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고, 
야외공원은 동상때문에 시끄럽고, 
미국내에서 움직여도, 여행후에 2주 동안 갇혀 있을수도 있고, 
이번 여름, 올해의 여행은 다 물 건너갈수도 있겠다. 
정신줄이나 바짝 잡고 있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