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시아
백인 = 슬라브
그 외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체첸, 타타르 계열의 백인들은 백인으로 취급 안함. 모두 차별의 대상.
또한 러시아 내에서 같은 러시아인 이라고 인식되는 민족/인종 = 슬라브 백인, 체첸/다게스탄 등등의 코카시안 무슬림들, 극동 지방 + 중앙아시아 계열의 동양인, 극동지방에 흔히 보이는 동양/서양 혼혈인들 (골로프킨 같은 넘들 많음). 결국에 흑인 빼고 모든 인종

2. 미국
백인 = 슬라브 백인 뿐만 아니라 중동, 남미 쪽 계열의 금발 벽안은 아니지만 코카시안 삘 나면 전부 백인으로 취급
미국 내에서 자국민으로 인식 되는 민족/인종 = 코카시안 (슬라브, 남미, 중동 모두 포함), 흑인, 흑백 혼혈들 즉, 동양인 빼고 모든 인종
미국에서 동양인을 보면 미국인들은 인식하는게 이민자 혹은 외국인임.
미국 미디어에서 동양인을 상대로 Where are you from? 이라고 묻는 다던지, 동양인이 특유의 이상한 액센트로 영어를 서툴게 하는 모습이 자주 묘사되는 것들이 모두 이 때문임.




골로프킨 = 러시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시베리아, 극동 지방 특히) 백인 + 동양인 혼혈상.
반면에 미국에서는 저런 얼굴형을 찾기힘듬.

그와는다르게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백인 + 흑인 혼혈들. 오히려 이런 백인 + 흑인 조합은 러시아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미국 동양인 = 흑인 러시아인 = 뭔가 어색함, 갓 건너 온 이민자 느낌
미국 흑인 = 동양인 러시아인 = 자연스러움  


결론 : 미국이 주장 하는 다인종 = 동양인을 제외한 모든 흑,백,히스패닉 인종들의 조화
          동양인이 더 자국민 대우 받고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다인종 국가는 러시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