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출간 된 미국의 전 국가안전보장 보좌관 존 볼턴의 회고록 내용중에 일부를 언론이 미리 보도했었다.

트럼프가 말하기를 "한국에서 방위비분담금을 50억달러로 인상하지 아니하면 주한미군 철수하라"고 했단다.

트럼프의 정치행적 맥락상 이건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철수하기 위해 자리까는 행동으로 본다.




미국에는 미국의 금융을 장악하고 무기팔아서 자본축적하는 세력이 있다.

그리고 그 자본을 극대화 하기 위해 미국의 정치권력에게 정치자금 대는 짓을 한다.

세계패권국가의 권력을 활용해 세계곳곳을 분쟁시키고, 무기팔아먹는 짓을 그들이 하는 것이다.

미국의 막후세력인 그 세력의 농간을 트럼프는 거부하는 정치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시리아에서 미군철수했고, 독일에서도 미군철수할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작년에 주둔비 올려줬는데도 올해 또 5배의 주둔비인상을 요구하는건 다른 속셈이 있어서 하는 행위다.

즉 우리가 "주둔비인상이 부당하다"고 말하고 "미군철수해라" 고 요구할 명분을 준 것이다.

그러면 미군철수 시키고 우리에게 실질적 주권국가를 구축할 수 있게 해주려고 청교도적 정의를 실천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매국노노예 유전자가 생긴 인간들이 우리의 지도자로 있기 때문에 트럼프의 정의가 실현될지는 미지수다.

일본군이 주둔하면 식민지라면서 미군이 주둔하면 민주,인권 사회라고 국민 홀리는 매국노들이기 때문이다.

6월23일 광주광산구 영광통 4거리에서 3시간 동안 일인시위했었다.

미국 시찰단으로 유람가서 미국의 선진문물을 보고 기가 눌려 버렸는지 내가 미군철수 라고 말하면 "아니 뭔 허벌난 소리를 하냐?" 는 표정으로 행인들이 마치 소금 맞은 지렁이들처럼 입술과 몸이 비틀어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