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 안보보좌관 존 볼턴의 회고록으로 나라가 시끄럽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4월 11일 백악관에서 열렸던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의 위협에 맞서) 일본 자위대 병력이 한국 땅을 밟지 않는다면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돼서 싸울 수 있다”고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주장했다.》
(6월22일 국민일보)

그 회고록의 내용중에 "일본이 한반도에 발을 디디지 않으면 일본과 함께 북한과 싸우겠다"는 발언이 있단다.

외세과 손잡고 같은 민족인 북한을 치겠다는 발상에는 그저 놀랍기만 하다.
민족을 배신하면서 권력을 누리는 인간들이 많다.

재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소위 민주,인권을 표방하며 권력을 누리는 기득권 좌파에 편입된 인간들은 민족을 배신하고 미국놈에게 충성하는 인간들이다.





대표적으로 김대중이다.
1981년1월23일자 경향신문 1면을 보면 전두환에게 바친 김대중탄원서 내용이 보도돼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충고를 외면하고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시민학생들 선동질해서 전두환으로 하여금 국민죽이고 권력을 찬탈할 기회를 줬다.

나중에 김대중이도 대통령 해먹었는데, 그걸보면 518은 우리를 분열시켜 배후조종하고 지배하려는 미국놈이 전두환과 김대중을 활용해서 저지른 살인극이 분명하다.

민족을 배신하고 미국놈에게 충성한 짓인데, 그런 짓을 문재인이도 하겠다는 것이다.

이 자들에게는 아군과 적군의 개념이 없다.
그냥 자기들 권력누리게 해주면 자기편으로 판단하는 모리배들이다.

그런데 이런 인간들이 민주,인권 인사로 자리매김 돼 있으니 문제이다.

6월23일 광주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김대중센타 광장앞에서 1시간30분 동안 "전라도는 비굴한 배신행위가르치지 말라!" 라고 외치는 활동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