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민지 때는 일본군이 있어야 조선이 안전하다고 했고, 지금은 미군이 있어야 안전하다고 말하는건 매국노들이 하는 짓이다.

우리는 그런 매국노들에게 구워삶아져서 미국놈만 좋아할 제2차 대리전쟁을 당하려는 상태에 있다.

미국과 중국에는 핵무기가 너무 많아서 쌍방이 망할 짓이라 직접 전쟁하지 않는다.
대리전쟁 할 것이다.

중국의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사드배치하고 미군이 전쟁연습하고 있는 한반도가 가장 유력한 대리전쟁터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지역정치에 매몰돼 우리 묘자리 파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6월21일 광주동구 중앙로에 위치한 엔시백화점 앞에서 2시간 동안 "지역정치 깨버리고 미군철수 시켜야 합니다"라고 외치는 활동했었다.

일제때 일본시찰 갔다온 사람들은 조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일본의 선진문물을 보고 기가 죽어버렸다.

그래서 상당수의 반일론자들이 친일로 돌아섰다고 일제식민지 시절을 연구한 책은 전하고 있다.

('식민지동화 정책과 협력 그리고 인식', 두리미디어 2007년 간, 수요역사연구회 편, 115쪽~125쪽)

그것처럼 내가 미군철수 외치면 미국 갔다와서 기가 죽어버렸는지 행인들이 무기력하게 실실 비웃고 지나가곤 했다.

일본군이 36년, 미군이 74년, 110년간 외국군에게 굴종하며 살다보니까 매국노노예 유전자가 생성된 인간들이 많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