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라는 말은 1980년 광주 5.18 때 북한의 첩자가 광주에 온 사람을 말합니다.
리민복과 강철환 최주활씨 등 12명이 지만원 박사를 대상으로
자기들은 광수가 아니라는 판결을 요구했습니다.

이 분들은 지만원 박사의 사무실을 찾아가서 한 번 항의를 했는데도
지만원 박사가 자가 고집만 고수했습니다.

지만원 박사가 이 분들을 광수라고 하는 것은 얼굴 모양이 닮았다는 것뿐입니다.
그 분들이 광주에 온 다른 증거는 없습니다.

형법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습니다.  확실한 범죄사실이 밝혀지지 않으면 무죄로 추정해야 합니다.
지금 탈북자들은 문재인 종북좌파 통치 아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 같은 우파에서 이분들을 괴롭힌다면 나쁜 짓입니다.

지박사님은 신중철 탈북자도 전향한 것 처럼 위장하고 남한의 정보를 가지고 다시 북한에 갔다고 말하지만
이 분들이 자유대한민국을 배반하고 북한에 도주할 정황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 지만원 박사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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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제가 애국 일선에서 앞장서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저를 해코지하기 위해 고소했습니다. 이런 그들은 절대로 애국자가 아닙니다. 위장한 탈북자입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말은 더 이상 믿지 말아야 합니다

( 설명 = 지만원 박사를 해코지 하기 위해서 고소한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억울하게
북한의 첩자 광수취급을 받으니 재판으로 가려달라는 요구입니다.
개인적으로 지만원 박사의 5.18 공로를 인정하지만 이 문제에 있어서는
리민복과 12명의 주장에 찬성합니다. 지만원 박사는 이 분들께 사과를 하셔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