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세일하길래 샀다.

14900원인데, 9387원에 샀음 ^오^

이름이 삼시세끼 (산촌편) 스테이크임.


이렇게 만들래. 만들라는대로 만들어봄.

새싹 조금이랑, 계란 1개, 파슬리 가루 한꼬집만 더 더했다.

구성이 나름 알차더라. (조리법 써 있는 종이 참조)

 

내가 샐러드나 파스타로 집밥을 간단하게 먹는 이유는

독거게이이다보니 요리를 위한 식재료를 사면 거의

썩혀버리기 때문에, 바로바로 소진할 수 있는 것 위주로 사서

그런 것도 있거든. 파, 양파 이런 것들. 양상추 하나로 일주일 먹고

김치 한포기는 1년 동안 다 못먹음.

 

암튼, 이 가격에 이런 구성이면 괜찮네.

 

그럴듯 하다 이기야. 참고로 동봉된 그레이프 소스는

노무 밍밍하니까 시판 스테끼 소스 찍어먹으면 훨씬 맛있을듯!

 

디저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