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먹는데 밥먹는데서 담배피더라

지딸년 임신한거 뻔히 알면서 이게 아빠라는 새끼노?

 

장모님이 집안에서 피지말라했는데도

노력한다는 개씹소리나 쳐하고 있고

 

시발 누가 끊으라고 말했나 시대가 어느 시댄데 

집안에서 담배를 쳐피노

 

진짜 낼모레 산부인과 갔다가 떠날 준비 해야겠다.

 

수확작물 다 내팽겨치고, 뭐 이번년도는 해야된다고 쌉소리 쳐하면 좆까라 하고 내 알바냐고 다 버리고 나간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