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들 잠잘때 오늘 아침에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 몇장 투척한다


그랜빌 브릿지

할건없고 돈쓰긴 싫을때 인간구경하면서 시간때우던 곳



평소였으면 북적북적거렸을 그랜드빌 아일랜드 마켓

옛날 공그리공장이었는 재계발해서 관광명소로 살렸는데 다시 고스트타운될거같다 




옛적엔 생선장수들이 부두에서 손질하고 남은 찌꺼기 던져주면 물개들이 받아먹고했는데 많이변했음



8시인데 개미한마리 없노














밴쿠버에서는 드물 정도로 좋은 날씨인데

중궈까지멸종되서 더더욱 평화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