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쓴 글 묻히니깐 ㅈ같다 쉬펄 

 

아이폰 쓰는 게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정보 주려고 기종별로 쓰면서 고질병처럼 자주 나타나는 고장증상 나열해봤다이기 사용한 사진들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퍼온 사진들이다

 

6 이전 기종들은 대부분 은퇴했으므로 현역으로 뛰고 있을만한 기종들만 나열했다

 

 

글에 나오는 비용들은 보험적용 안한 순수리퍼비용이며, 사설수리비용은 우리집 근처 수리점 기준이다이기

 

 


 

 

 iPhone 6, 6+ : 터치 오류, 터치가 갑자기 먹통되는 경우다. 6는 보통 화면은 멀쩡해보이는데 화면내 모든 터치가 안되고 6플러스는 사진처럼 액정 제일 상단부분에 회색 바처럼 생긴게 왔다갔다한다이기 이른바 "커텐 현상" 이라하는데 저 증상이 나타나면 기기 오른쪽에 있는 전원버튼으로 화면 껐다가 켜거나 전원을 껐다키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근데 어차피 또 쓰다보면 먹통된다. 원인은 충격으로 인한 메인보드문제다. 보통 다른 기종같은 경우는 터치먹통은 액정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6나 6Plus 는 메인보드쪽 문제인 경우도 많음 , 그래서 혹여나 터치 잘 안된다고 자가수리 하려면 무턱대고 액정 주문해서 수리 하지말고 근처 사설가서 터치 잘 안되는데 비용 봐달라고 해라 // 물론 수리 할꺼처럼 말해야한다 안그러면 귀찮아서 대충 액정비용만 말해줌 , 공인서비스센터에서는 견적만 말해달라해도 애플로 올려서 수리해야한다고 그래야 알수있다고하더라 무조건 액정비용 아니면 메인보드수리비용 생각하라더라// 아니 시ㅣ발 뭐가 문제인지만 알고싶은건데;
 웃긴건 애플에서는 저 증상에 대해 6Plus는 결함을 부분 인정해서 액정 수리비용에 수리 맡기면 리퍼 해준다 

 아래는 관련된 애플공홈의 내용이다

https://support.apple.com/ko-kr/iphone6plus-multitouch

내용요약하자면 액정 비용에 리퍼 해줄게 라는 내용인데 저것도 공인서비스센터 가면 공임비 같은게 붙어서 공홈에 나오는 비용보다 더 비싸진다 ㅎㅎ 

그리고 비슷한 증상인데 6는 걍 리퍼비용 나온다 ㅎㅎ
 따라서, 자가로는 어렵고 (현미경 등 장비 필요) 사설수리점에서 메인보드 수리하는게 제일 효율적이다. 물론 보험있으면 공인 가도 좋다 근데 6,6플러스는 이미 대부분 고인이라 보험 만료 됐을거다이기

 

수리 비용 :  공인서비스 -> 6: 약 40만원(공인업체별로 상이함),

                                        6플러스 :  약 20만원 

사설->10만원 내외

자가-> 할줄 알면 0원

 

 

iPhone 6s, 6s+ : 6s에 관련 2018년 배터리게이트는 워낙 유명한거라 패스하고 6s , 6s+ 두 모델에 대한 전원이 안켜지는 관련된 이슈도 있다 잘쓰던 기계가 충전기 꽂아놓고 자고 일어나면 갑자기 안켜지는 증상인데 ,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에서도 인지했었으며, 3년 무상리퍼 정책 나왔었다 

 

아래는 관련된 링크다이기

 

https://support.apple.com/ko-kr/iphone-6s-6s-plus-no-power-issues-program

 


 

iPhone 7, 7+ : 통화 및 녹음, 녹화소리 먹통, 위에 사진처럼 스피커폰이 활성화가 안되며 통화소리가 본인과 상대방 둘다 안들리는 경우다. 정말 흔한 증상이고, 이 증상이 처음 재현되었을때는 Apple 에서도 기계의 문제인지 고객 과실인지 긴가민가해서 잠깐 동안 깨지든 물에 빠지든 무상으로 리퍼를 다 해줬었다. 근데 애플에서 내린 결론은 응 기계 문제 아니고, 고객이 자주 떨어뜨려서 발생하는 문제야 다 유상리퍼~ 로 결론 내렸다이기. 근데 신기한게 애플고객들은 네~ 하면서 50만원짜리 리퍼 턱턱 잘 하더라 물론 ㅈㄹ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공론화 시키지 않고 그냥 현재도 유상리퍼 정책 유지하고 있다. 원인은 충격이 맞긴한데 이 기종만 내구성이 안좋다보면된다. 조금만 충격이 가더라도 증상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새 기계에서도 바로 저 증상 나타나는 경우도 봤다. 

 

해결방법 :고장부위는 메인보드쪽 오디오칩이 충격으로 떨어져나가서 생기는 증상이고 이 또한 자가수리는 불가능하다. 

수리비용 : 공인서비스 -> 약 45만원 ,

 사설 -> 10만원 내외, 

자가수리 -> 할줄 알면 0원 

 

 

iPhone 8, 8+ : 특징적인 고장 없음. 개인적으로 제일 잘 만든 모델이라 본다 , 단점은 후면하우징이 유리라 깨지면 수리비 많이 나옴 ㅠㅠ

 

후면유리 비용 : 공인서비스 -> 약 50-60만원(리퍼밖에안됨)

사설 -> 약 15만원

자가수리 -> 8만원내외

 

iPhone X : 아이폰에서는 디스플레이가 OLED로 바뀐 최초 모델인데 그만큼 좀 하자가 있었다 내구성이 부족해서인지 애초 조립 설계가 잘못 되서인지 터치가 먹통 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에서도 무상 액정 수리를 진행했다. 

 

관련된 링크다이기 

 

https://support.apple.com/ko-kr/iphone-x-display-module-replacement-program

 

 

iPhone X,Xs,XsMax  : 1. 디스플레이는 OLED가 사용되었으며 Face ID 기능이 있는모델들인데, Face ID 센서가 물에 넘나 약해서 생활방수라는 말에 혹해서 물에 빠뜨려거나 해도 괜찮다면서 쓰다가 하루이틀만에 FaceID 안되는 경우 허다하게 봤음 ㅎㅎ  

 

 

위 사진처럼 일게이 얼굴 등록이 안되고 오류 뜨는 경우인데, Face ID는 수리 안되는 경우도 많아서 최대한 조심히 써야하고 혹시나 물에 빠뜨리면 하루정도는 바로 전원 꺼놓고 말려라. 쌀통 집어쳐넣는 헛짓거리 하지말고 그냥 전원꺼놓고 하루정도만 놔두면 대부분 괜찮더라. 단, 물에 오래 담긴 기계는 그냥 바로 수리점 가는게 낫다.

수리비용 : 공인서비스 -> 약 80만원 , 사설 -> 15만원 내외, 자가수리 -> 0원

 


 


2. 디스플레이는 OLED 특성상 충격이 가해지면 유리는 멀쩡해보여도 위 사진처럼 화면에 초록색 줄이 쫘아악 나간게 보이거나 번쩍번쩍하면서 눈뽕 쏘는 경우도 많다. 어쨌든 저런 경우 유리만 교체가 안되고 무조건 액정 수리해야해서 자가로 수리하거나, 센터가면 된다이기

수리비용 : 공인서비스-> 약 40만원, 사설 -> 25만원 내외 , 자가수리 -> 10만원내외

 

 

iPhone XR : XR모델은 보급형 모델인데도 크게 고질병은 없다, 물이랑 파손만 주의하면 된다. LCD 사용한 모델이라 수리비도 크게 비싸지 않고, 부담없이 쓸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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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 11,11Pro,11ProMax, SE2nd : 신제품이라 현재까지는 큰 이슈될만한 고장은 없지만 대부분 고질병은 2년쯤 쓰면 점점 나온다이기 아직 모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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