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섹스를 쉽게 할 수 있었고.  누구나 아다를 깰 수 있던 시기가 있었다면 믿을 수 있는가?

 

어떻게?대체 뭐때문에?

바로 "버디버디"다.

 

천리안 세대에서 시대의 발전으로 버디버디는 최고의 전유물이었고 당대 라이벌이던 세이클럽과는 다르게 대용량 서비싀의 실시간 채팅과 아바타 꾸미기,손쉬운 인터페이스등으로 당시 10~20대 점유율 1위 및 직장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천리안부터 이어진 "번개만남"과 이어 세이클럽과 버디버디에서는 "번개만남"이 아닌 실친구 이상으로 사적인 만남을 요구하는 남/녀들이 많았으며 대표적으로 이시기부터 온라인게임의 발전과 인터넷 친구의 등장(?)으로 인해 오프라인 친구들의 교류는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자 그럼 왜 섹스 황금기였는지 알아보자.

 

1.2000년도 초반만 하더라도 된장녀 개념은 있었지만 김치녀 개념은 없었다.물론 이때도 존못의 차별은 명확하게 존재했었지만 외모지상주의가 정착하기 이전이었다.

버디버디 이용자는 급식비율이 거의 70%에 육박했고 이중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높았다..사실 이때 가까이 살거나 1시간내로 거리에 살았으면 친구로 지내면서 99%확률로 만나서 할게 뻔할뻔자 ..ㅅㅅ밖에 없었음.

지금처럼 여자가 남자를 경계하는 것도 심하지도 않았고..

 

2.일명 순육이라는 애들(아이디 여섯글자) .

애네들은 진짜 정도 많았고 먼저 말걸어주는 게 일인 애들임.거의 넷상 친구들한테 모든걸 바쳤다고 해야되나?

당시에 버디버디에서 유행하던 내첫모습은 어땟어?나에관한 20가지등 모든게 이년들이 유행시키던거임

만나기만 하면 100% 몸대주던 우울증 환자들

 

3.가출년들을 정말 작정하고 구하면 1시간이면 구할 정도의 많은 가출년들.

다른거 다 필요없었음. 가출한 급식년들을 맞이하기 위해 필요한건 담배와 술 그리고 밥값 정도면 알아서 벌리던 게 가능하던 시절.

그리고 그에 버금가는 번개 즐겨하던년들..(난 심지어 번개하다가 실친만나서 택시비 주고 보낸 적도 있다 ㅅㅂ)

 

4.너무 많은 조건녀들,그리고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던 급식 몸캠년들;

 

정말 2000년도 초반부터 2010년까진 4대천왕 게이들도  아다를 떼고 섹스를 할수있던게 버디버디였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급식때는 요랬다.

 

1줄요약

2010년부터 싸이월드 때문에 망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