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나오키라고  일본에서 시청률   43% 를 찍은 개명작임

 

우리나라처럼 저급한 사랑이나 출생의 비밀 따위를 그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인공인 은행원이 50억 융자해주고 떼였는데  다시 그 돈을 회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여기서 주목할 건, 은행원 마누라가 남편에게 헌신하는 장면들임

 

 

 

 

 

은행원 마누라들 끼리 모임만들고 친목질하면서  상사 마누라에게  온갖 아부를 다 떰. 전부 자기 남편를 위해서!

 

김치국에서  이런 장면 찍으면???????

 

빼액!!!!!!!!!!!!!!!!!!!!!!!! 여성은 자기 사생활도 없나요??????????????  이래서 성평등 108등 국가지!! 빼액!!!!!!!!!!!!!!!!!!!!!!!!!!!!

 

여성부  김치년들의 집중 포화 맞았음

 

 

 


 


 




 

 

 

 

 

유망한 플로리스트였는데  은행원인 남편 내조를 위해 그만두었음

 

김치국에서 이랬으면????

 

 

  뺴액!!!!!!!!!!!!!!!!!!!!!!! 왜 남편땜에 내가 일을 관둬야 되죠????????????  여성차별 드라마 OUT!!!!!!!!!!!!

 

 

 

 

 

 

남편에게 알바한다고  말하는 장면

 

김치국에서는????

 

빼액!!!!!!!!!!!!!!!!!!!!!!!!!!!!!!!   아내가 일하는데   집안일 까지???  명백한 여성차별드라마!!!!!!!

 

 

 

 

후...... 저 드라마 시청률 43% 찎음...

 

저렇게 남편을 존경해주는 정서를  불편함 없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스시국이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