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떡밥에 동참한다. 몇년전 지금 애인과 연애 시작한 직후 제네바에서 프랑스 국경타고 이태리로 넘어가서 몽블랑 근처 산장에서 하루 묵으면서 눈꽃빙수 만들어 먹었음

 




 

앞으로 이렇게 마음편히 여행할 날이 언제나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