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자주는 못가고 한달에 한두번 달리는데

코로나 때문에 갈때마다 꺼림칙함...ㅠ

근데 또 씨발 신기한건 아직까지 오피나 안마 휴게텔 같은

업소에서 코로나 확진자 이런 뉴스는 코로나 창궐 이래

하나도 없더라 이미 있는데도 다 감추는건가? ㄷㄷ...

걸린사람있었으면 동선공개 이런거 다됐을텐데

개쫄보라 오피는 경찰단속걸릴까봐 무서워서 못가고 안마만 다님

근데 사이트 보니까 수원, 분당오피는 코로나 전에 가격 올렸다가

요즘 장사 안되는지 노콘질싸 옵션까지 추가해놨노..ㄷㄷ;;

ㅅㅂ 안마는 나이대가 30대초 ~ 30중후반 미시들이긴 해도

그나마 서비스 개좋아서 다니는거긴하지만

언니가 몸에 젤 바르고 단단하게 발기된 꼬추를 손으로 쓰담쓰담 하는 느낌과

 똥꼬빨리는느낌이 지려서 글쓰면서도 쿠퍼액 질질 흘린다

여윾씌 이맛에 안마 다닌다

유흥에 왜 중독되는지 알거같더라구

그래도 거기에 미쳐서 인생말아먹을일 없어야 하니까

월 저축액에서 내가 쓸 생활비까지 뺀 금액으로

가끔 다닌다...

안마만 가지말고 오피, 휴게텔 이런데서

푸릇푸릇한 영계 따먹고 노콘질싸에 심지어 애널가능 이런 업소들로 가고 싶지만

거까지 가기도 귀찮고 힘들고

또 그런데 맛들렸다간 거기다 월급 다꼬라박고

개 좆같은 성병 걸릴까봐 하고는 싶어도

다시 정신줄 한번 챙기고

걍 안마가서 서비스좋은 언니 추천받아 물 한번 빼는걸로 만족

그렇게 한번 빼고난뒤 서로 발가벗은 상태에서 언니 옆에 누우면

씌바꺼 돈벌어다 오입질하는데나 쓰다니 하면서 현타 한번 진하게 느끼고 퇴장

전엔 개꼴릴때 투샷 이렇게 끊었는데

한번싸고나니까 두번 생각이 안듦....언니들한테 손으로 해달라 해서 마무리하고...

걍 요즘엔 원샷만 끊음

그나저나 빨리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