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알아주는곳에 예약해서 두 달을 기다린끝에 보고왔는데

더 이상의 금전은 들어오지 않는다고 있는것만 지키고 사시는게 좋다고 그런다

그래서 투자, 주식, 창업 등 하지말고 은퇴하면 연금으로 사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아내 되시는분이 벌써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고 그러던데

내가 아니 나 모쏠이라고 하니까 맺어질 인연을 내가 놓쳤다고하면서 결혼도 힘들꺼라고 그러더라

아... 정말...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