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트럼프와 폼페오의 역할분담이 아니다.

똑같은 목소리로 중국을 향해 저주스러운 독설을 

퍼붓는다.

 

 국내로는 오바마 게이트로 맹공격을 하고있다.

지금까지 나를 가지고  함정에 빠뜨리려고 했지.

러시아스캔들로 탄핵을 시도한 자들은 응징할 거라고

지금까지 잘 가지고 놀았지 이젠 내 차례다.

 Now, it's my turn.

마이크 플린의 무혐의와 탄핵불발로 이젠 완전히

공수가 바뀌었고 중국을 향한 분노가 상원의 

만장일치를 이끌어냈다. 트럼프의 

 중국의 우한폐렴 획산에 대한 바이러스테러에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다. 트럼프의 결기 Drain the swamp.

 

 북한은 이미 정리수순으로 보이고 중국또한 내부 암투가

심상치 않으며 소수민족의 독립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만의 강경한 친미화와 홍콩에서의 잠재된 화약고 신장, 위구르, 티벳의

독립투쟁이 점화되는 걷잡을 수 없는 핵분열이 임박했다는 의미다.

 

 한국은 부정선거의 중국 화웨이 개입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또한 간과하고 넘어갈 수가 없는 사항이다.

한국 자체내의 부정선거가 아닌 중국, 북한이 개입한 국제적인 범죄로 

규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동북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리없는 전쟁의 소용돌이를 지켜보면서

한국의 부패커넥션에 대한 척결에 앞서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의 저항으로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어 내야 한다.

 

 베네수엘라, 홍콩국민이 보여준 투쟁을 반면교사 삼아야한다.

마치 화약고가  남북한 중국에서 동시에 터지는 광경을 목도하고 있다.

 

 이제 마지막 중요한 순간이 눈앞에 전개될 폭풍전야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