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폭동에 참전하기로 했다. 예전 다녀온 오스트리아 할쉬타트(Halstatt)의 사진 몇장 올려봄. 아쉽게도 이날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그렇게 예쁘게 나온게 없다.

할쉬타트 공용 주차장 꽉 차있어서 기다리다 들어감. 근데 저기 들어갈 때 코인 받아서 나올때 넣으면 가격이 나오는데 자동계산기(?)가 고장나 전화로 직원불러서 올때까지 한참 기다림. 그래서 직원이 와서 기계안에서 코인을 빼서 다시 받아 계산하려는데 그사이 시간이 지나 가격이 더 올라간걸로 나오자 그냥 가라고 하더라. 공짜주차 ㅍㅌㅊ?


나도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케이블카 타기로 함.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20유로 수준?케이블카 타는 곳에서 바라본 마을모습


타고 올라가면서 유리창 통해 바라본 모습


다 올라가서 내려다본 모습


여긴 World Heritage View로 공인된 전망대가 있다


이 위엔 전망이 보이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현금만 받더라. 카드낼생각이었다가 있는 유로 다 뺐기고 내려왔다. 오스트리아는 아직 카드 안받는 곳이 많은듯..

할쉬타트를 지나 조금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 있는 Red Bull본사 근처 마을. 어느새 날씨가 맑아져 사진이 잘나오기 시작했다.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