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딱 하고 두근두근한 맘으로 ㅅㅌㅊ 매니저가

방에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ㅎㅌㅊ 인 년이 들어와서 개 실망했음

오자마자 담배 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1차 좆같음 시작..

정색빨고 안된다고 했음

 

대충 5분정도 인사하고 진도 빼려고 하니까

이 년이 아 저는 좀더 이야기 안하면.. 진도 더 안나가요 이 지랄해서

ㅎㅌㅊ년이 주제도 모르고 튕기니까 삭혀왔던 분노가 터져버림

 

바로 그 년 앞에서 전화로 실장 불러서

인상도 더러운데 마인드도 좆같다고 바로 바꿔달라고 함.

 

ㅎㅌㅊ년은 똥씹은 표정하고 바로 나가고

실장이 ㅅㅌㅊ년으로 바꿔줬음

 

1주일 뒤인가 문자로 예약해도 답장이 없길래 전화해봤더만

그 년이 존나 서럽게 처 울어서 블랙 걸었다고 하더라 씨발

따지려하다가 선즙필승 당했구나하고 그냥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