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 히틀러!

 

만세 히틀러!라는 구호를 외치며 하는 경롄데

보통 인사든 경례든간에  맘에 안드는 부하가 인사하면 

쌩까거나 받는둥 마는둥 하잖아 

 

근데 하일 히틀러는 쌩까면 부하의 성의를 떠나서

히틀러 만세!를 공감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됨

 

물론 딱 한 사람에게는 예외(히틀러 본인)

그 외엔 누가 경례를 하던간에 칼 같이 답해 줄 수밖에 없음

실제로 나치 독일군대는 당시 기준에서 부조리가 덜하고

병영 문화도 가장 좋은 편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