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이든 사람은 자극에 무뎌져가지고 더 강한 자극이 나오지않으면

흥미를 잃는법인데 와 진짜 여론을 가지고 놀줄안다 민경욱 진짜 괜히

국내 언론인으로 정점찍은게 아니구나 언론인로서 최고의 영예에 청와대대변인까지한게

절대 운이나 인맥이 아니다  이사람은 진짜 제대로 알고있는거다. 처음에는 숫자에서

수상한점이 발견된 데이터에서 그쳤는데 서서히 물질적인 증거들 수집하더니 결국에는

중국개입의혹까지 밝혀냈다 지금 follow the party  검색어 1위고 민경욱2위다.

와 판을 도대체 얼마나 키울려고 이러는거냐? 찻잔의 태풍이 찻잔을 부수고 나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