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니언의 하빈저가 된지 오래되었다. 제국군의 참모도 되었다. 오랜만에 화이트런에 들러 요르바스커에 가따. 버그인지 팔카스가 계속 쫓아와서 말을 건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으며 죽였다. 잠시 후 다시 요르바스커에 들어가자 동생의 복수를 하는지 빌카스가 쫓아오며 말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