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게에 서식하는 빨갱이잡는 갬블러 아재다.
일베에 예전부터 꾸준하게 타이슨에 대해서 언급이 되는데..
가끔 보면 본인이 복잘알이라고 주장하며 타이슨을 까는 병신들이 간혹 보인다.
이런 새끼들은 본인은 주류에서 벗어난 다른 주장을 하면 본인이 뭔가 있어 보인다는
일종의 아웃사이더 같은 1등을 싫어하는 타고난 반골 기질을 가진 빨갱이 같은 새끼들이라고 보면 된다.


많은 복싱팬들이 생각하는 가상대결에 대해서 무슨 조지포먼과 절대로 싸우지 말라고 했다던가
타이슨은 알리를 절대 이길 수 없다.
펀치가 어니버스 보다 약하다 뭐 이렇게 주장하는 등신들인데.

천천히 살펴 보자.


많은 일게이들이 이름을 들으면 생소하겠지만..일명 스모킹 조라고 불리우던 프레이저라는 선수가 있었다.

조 프레이저는 타이슨을 까는 복알못 병신들이 타이슨의 스승인 커스 다마토가 절대로 타이슨에게 붙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고 주장하는
조지 포먼을 애먹인 복서고 알리를 이긴 복서다.

조지포먼 알리 그리고 조프레이저는 서로가 물고 물리는 관계였다.
조지포먼은 조프레이저에게는 강한면모를 보였지만 알리에게는 밥이었고.
또 알리는 조프레이저와 경기를 하다가 그는 짐승이었다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복서였다.
다만 여기에서 조 프레이저를 위한 변명을 하자면 소아마비 환자라서 양 다리의 길이가 같지 않고 짧았으며 
한쪽눈이 백내장으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상황에 링에 올라가 저런 선수들과 비등하게 겨룬 것이다.


하여간 타이슨은 이런 조 프레이저가 석년의 본인의 기량을 갖추었다고 평가한 본인의 아들 마비스 프레이저와 맞붙어서
단 30초만에 때려 눕힌다.






그리고 알리와 조지포먼을 잡은 경력이 있는 래리홈즈는 1라운드에서 타이슨의 펀치가 스치자 전의를 상실한다.
래리홈즈는 알리를 은퇴시킨 복서이자.
조지포먼에게는 항상 트래쉬 토크를 걸었다. "좆같으면 한번 붙어보던가 등신아" 정도의 욕설을 내뱉었음에도
조지포먼은 래리홈즈를 항상 피해다녔다. 그리고 한 단체이기는 해도 헤비급 16차 방어전을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다.
무하마드 알리의 스파링 파트너였고 알리의 복사판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즉 래리홈즈와 타이슨의 대결에서 알리와 타이슨의 경기를 유추해볼 수 있을 것이다.






간혹 타이슨의 시대에는 진정한 강자가없었다.
알리의 시대에는 타이슨 만한 선수가 즐비했다고 주장하는 병신들이 있는데 그냥 개소리라고 생각하면된다.

마이크 타이슨이 복싱을 하고 있다고 해서 진정한 강자들이 태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알리의 시대에 타이슨 같은 선수들이 즐비했다면 전부 이름이 남아 있을텐데 이름이 나오는 선수는 사실상 몇 없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장애를 딛고 대단한 선수가된 조프레이저가 더 대단하지만..
경기 영상을 보면 팬심은 타이슨쪽으로 기울어지는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말 그대로 마이크 타이슨이라..


마이크 타이슨은 복싱 이외에도 팬서비스에 충실했다.





WWE에 숀마이클스와 스톤콜드와의 매치에서 선수가 아닌 심판으로 출연했으며




쇼에 출연해서 자기 과거사와 현재 상황도 유머있게 풀어나가고 있고





영화에도 꾸준하게 출연하고있다.





마지막으로 일게이들이 많이 봤을 하이라이트 영상


타이슨이 누구에게 안됐을거다 혹은 누구에게 졌다.
난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
난 사실 타이슨 보다는 골든보이 오스카 델라호야를 더 좋아한다.
호야는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에게 각각 2패씩했다.
그렇다고 해서 호야가 그냥 씹병신인가?
호야는 멕시코의 영웅이라는 챠베스는 89연승을 하다가 한번졌고.
리벤지에 성공하고 그 이후에 호야에게 졌다.
그리고 재도전을 해서도 호야에게 또 다시 졌다.
그럼 챠베스는 씹병신인가?
그냥 그 선수들의 시대가 끝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