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거 서버임대 해준 회사 = 아이플러스텍

2015년에 설립된 회사

2015년 설립되자마자 온갖 굵직한 일은 다 맡아옴
보통 나랏일 관련된 일이면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수년에서 수십년 동안 검증된 회사를 쓰기 마련인데
그해 설립된 회사가 저만큼의 수주를 받는다? - 의혹1


뭐 내부적으로 탄탄하고 그러면 변명의 여지라도 있는데
지금도 직원 10명도 안되고 그 직원들 월급 100만원도 못받아가는중.
마치 액수를 보면 한국인이 아니라 저기 중국애들 월급같은 인상마저 듦.


그리고 주소에 등록된 회사의 위치

총선 담당 서버를 빌려주는 회사가
오피스텔 한층도 아니고 한호실에 주소를 두고있네? - 의혹 2

더 신기한건 대표자의 이름을 저렇게 혼자서 띄어쓰기를 했다는 것.



다른 회사들을 봐도 다 붙여쓰는데 아이플러스텍 대표만 딱 이름이 띄어쓰기가 돼있는걸 확인 할 수 있음.

왜 그런가 했더니 외국인 등록증에 등록된 이름은 띄어쓰기를 한다고 함.

물론 한국인은 신분증에 이름 띄어쓰기 안함. - 의혹 3
의혹 요약
1. 신생 좆소가 생기자 마자 굵직한 사업을 한두개도 아니고 다수 수주받음.
2. 마치 페이퍼 컴퍼니 마냥 회사 주소지부터 날빌임
3. 대표자는 외국인으로 추정됨. (대충 어느 국가인지 짐작가지?)
+ 가세연에서 집행한 투표함 서울동부지법에 보전된다던데 이거랑 진짜 별개였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