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짤 아니고 펌짤)

 

 

 

 

 

 

 

 

저지먼트 블레이드 (심판의 칼날)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빛나는 천체의 쇠 침)

 

 

 

 

실드 오브 트러스트(믿음의 방패)

 

 

 

 

 

디바인 링크 (신성한 맺음)

 

 

 

 

 

 

 

 

나무위키.

 

 

여담으로 G20에 등장하는 알반 기사단의 초대 단장의 RP를 진행할시 그 또한 세 스킬을 모두 가지고 있다.

 

 

스킬 자체는 알반 기사단 초기부터 내려왔지만 세 스킬을 '연계' 해서 대 기르가쉬 용으로 쓰는 건 비교적 최근의 일로 보인다. 애초에 스킬 자체가 각각 개별로도 방어/속박/처형이라는 효과가 있기에 따로 사용해도 이상할게 없다. 실제 지령 외 일반 전투에서 실드와 저지는 자주 사용된다.

 

드라마2 이후 이계의 문이 열린 후, 비교적 최근의 세대에서야 세 가지 스킬을 연계해서 사용하는 법이 개발되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톨비쉬가 해당 스킬의 연계로 기르가쉬에게 대항하기 전까지 많은 희생이 있었다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디바인 링크 관련 _

 

 

밀레시안은 특정 매개체를 통해 상대와 영혼의 교감을 나눔으로써 서브 스킬의 특혜, 즉 상대에게 신성에서 비롯된 능력을 부여하는 것으로, 마치 신이 신도에게 은총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스킬.

 

알반 기사단에서도 어디까지나 상징적이거나 형식적인 의미에 가까웠지만 밀레시안은 정말 영혼을 이어버린 거다.